비즈크러시 SEO·GEO 브리핑

BizCrush · News SEO·GEO

비즈크러시 뉴스 섹션, 검색·AI에 노출되게 만들기

현재 뉴스 섹션의 검색·AI 노출 가치는 0입니다. 모든 뉴스 페이지에 「검색 결과에 넣지 말라」는 표식(noindex)이 걸려 있어, 기사를 아무리 발행해도 구글·네이버·AI 답변 어디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아래 모든 작업은 이 차단을 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원문: docs/research/news-seo-geo/15_bizcrush-client-global-seo-geo.md · 실측 2026-08-19 (공개 HTTP 응답 기준) · 대상: bizcrush.app / bizcru.sh / bizcrush.ai

기획자·디자이너용 통합 브리핑입니다. 개발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풀어서 설명합니다.

1지금 상태 — 왜 이 작업이 필요한가

2026-08-19 실측 결과, 발행 파이프라인과 기사 페이지 자체는 잘 만들어져 있지만 검색엔진과 AI가 그 페이지를 가져갈 수 없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잘 갖춰진 것도 있습니다 — 기사 본문이 서버에서 완성된 HTML로 나가고(AI·검색엔진이 읽기 좋은 형태), 출처 표기·AI 고지 블록이 이미 있으며, AI 검색 봇(ChatGPT·Perplexity 등의 답변용 수집기)에게는 문이 열려 있습니다. 차단만 풀면 기반은 절반 이상 준비된 셈입니다.

2목표 지표 — 무엇을 성공으로 보나

뉴스 섹션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비즈크러시 제품(AI 회의록·실시간 통역)의 검색 유입 자산입니다. 따라서 지표가 둘로 나뉩니다.

기사 조회수 자체는 KPI가 아닙니다. 관찰 호흡은 3~6개월 — 2주 만에 성패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3도메인 방향 — 주력 1개로 모은다

권고안은 bizcrush.app을 주력 도메인으로, 뉴스는 그 아래 news.bizcrush.app으로 옮기고, 나머지 도메인 주소는 전부 새 주소로 영구 이전(301) — 「이 주소는 영구히 저쪽으로 옮겨졌다」는 신호로, 기존에 쌓인 검색 평판이 새 주소로 승계됩니다 — 처리하는 것입니다.

44개 언어 정책 — 없는 번역은 페이지도 없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대만)를 한 사이트에서 다루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번역본이 없으면 그 언어의 페이지를 만들지 않는다. 지금처럼 영어 주소에 한국어 본문을 내보내는 것이 가장 큰 감점 요인입니다. 언어 전환 버튼도 그 언어의 대응 기사가 실제로 있을 때만 보여 줍니다.

hreflang — 같은 기사의 언어별 버전이 각각 어느 주소에 있는지 검색엔진에 알려 주는 표식. 이게 정확해야 한국 사용자에게는 한국어판, 일본 사용자에게는 일본어판이 뜹니다. 현재는 이 표식이 기사가 아닌 사이트 첫 화면을 가리키고 있어 수정 대상입니다.

시장마다 주력 검색 채널이 다릅니다 — 구글만 보면 안 됩니다.

시장검색 지형우리가 등록해야 할 곳주력 유통 채널
한국 네이버 60%대(AI 브리핑이 질의의 약 20%) · 구글 약 30% — 구글 앱 사용자 수는 2026-07 첫 역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구글 LinkedIn · 뉴스레터 (자사 페이지 검색 등록이 2차 배포보다 우선)
영어권 구글 지배 + AI 검색 인용 경쟁이 가장 성숙 구글 + Bing LinkedIn · X · 커뮤니티 · 디지털 PR
일본 구글 약 82% + Yahoo! JAPAN(구글 엔진이라 별도 대응 불필요) 구글 note · X · 경쟁 키워드 허브
대만 구글 약 79% + Yahoo奇摩 15%(Bing 엔진 — Bing 등록이 곧 Yahoo 대응) 구글 + Bing LINE · Facebook · Dcard/PTT

대만어 페이지는 반드시 번체 전용(간체 혼입 금지)이며, 현재 /zh-TW/ 주소는 미구현 상태(영어로 넘어감)라 구현이 선행돼야 합니다.

5UI/UX 작업 목록

P0없으면 나머지가 무효 · P130~60일 · P2트래픽이 생긴 뒤.

6마케팅 축 요약

참고: 발행량을 늘리는 것은 트래픽 수단이 아닙니다. 페이지마다 고유한 검색 질문 하나에 답하게 만드는 편집이 우선입니다.

7사람 판정이 필요한 것 (착수 전 결정 대기)

  1. 번역 게재의 계약 가부 — 재구성 기사를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번역해 싣는 것이 아이티데일리 계약 범위에 드는가. 계약서 대조는 재민 몫. 불허라면 해외 시장 뉴스는 시장별 소스로만 채웁니다.
  2. 「뉴스」 명명과 신문법 — 시사 보도 발행에는 국내 등록 의무가 걸릴 수 있습니다. 탭 이름·구글 뉴스 등록·네이버 뉴스 제휴는 이 판정 뒤로.
  3. 계약 문언의 게재처 — 계약서는 게재처를 bizcrush.app 뉴스 탭으로 적었는데 실제 게재는 bizcru.sh입니다. 주력 도메인을 bizcrush.app으로 정하면 문언과 자연히 맞아떨어지고, 반대로 가면 파트너 통지·문언 정정이 필요합니다.

8용어 사전

색인 (인덱싱)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수집해 검색 결과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것. 색인되지 않은 페이지는 검색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noindex「이 페이지는 색인하지 말라」는 페이지 안의 표식. 현재 뉴스 전 페이지에 걸려 있는 차단 설정입니다.
크롤러 (수집 봇)검색엔진·AI 서비스가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읽어 가는 프로그램. 구글봇, 네이버 Yeti, ChatGPT의 수집기 등.
301 / 307주소 이동 신호. 301은 「영구 이동 — 평판도 승계」, 307은 「임시 이동 — 평판은 옮기지 않음」. bizcrush.ai가 현재 307이라 평판이 모이지 않습니다.
canonical비슷한 주소가 여러 개일 때 「정본은 이 주소」라고 선언하는 표식. 중복 페이지 감점을 막습니다.
hreflang같은 글의 언어별 버전이 서로 어느 주소에 있는지 알려 주는 표식. 사용자 언어에 맞는 판이 검색에 뜨게 합니다.
sitemap사이트의 전체 페이지 주소 목록 파일. 검색엔진이 새 기사·갱신 기사를 빨리 발견하는 통로입니다.
JSON-LD (구조화 데이터)페이지 안에 심는 기계용 요약 정보 (제목·날짜·저자·발행처 등). 검색 결과의 풍부한 표시와 AI의 정확한 인용을 돕습니다.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 검색 순위가 아니라 AI의 답변에 인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최적화. 요약 불릿·직답 첫 문단·갱신일이 핵심 수단입니다.
GSC (Google Search Console)구글이 우리 사이트를 어떻게 수집·노출하는지 보여 주는 무료 관리 도구.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네이버판입니다.